더블역세권 개발 호재로 인구 늘어나는 봉천동 칸타빌레 7차 오피스텔 분양

노익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19/10/28 [19:58]

더블역세권 개발 호재로 인구 늘어나는 봉천동 칸타빌레 7차 오피스텔 분양

노익희 선임기자 | 입력 : 2019/10/28 [19:58]


[분양뉴스114=노익희 선임기자] 지하철 2-7호선 더블역세권으로 강남, 여의도, 서울디지털단지 등 주요 업무 밀집지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한 오피스텔이 분양 중에 있다.

 

관악구 봉천동 731-1 지역에 연면적 약 1,590평 규모로 오피스텔 152실, 도시형 생활주택 19세대,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하는 칸타빌레 7차 오피스텔은 전 타입이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한 복층형 구조로 구성돼 희소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저금리 기조로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여기에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대형 부동산 보다는 소형 부동산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더블 역세권의 장점에 인근 상업시설과 보라매 공원을 토대로 주거 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준공 이후 경전철 신림선 개통(2022년 2월 예정)으로 임대 수요가 유입 확대될 것이 예상된다.

 

칸타빌레 7차 분양 관계자는 “정면에 25m의 보라매로가 위치하고 있어 주차장 진,출입로 확보가 용이하며 도로변과 접한 호실의 경우 개방감이 탁월하다”라며 수익형 상품으로 최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여의도에서 서울대까지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해 서울 전역으로의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보라매 공원 동측은 롯데백화점을 중심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며, SK텔레콤 보라매 사옥, 보라매병원 등의 업무시설이 위치해 있어 직주 근접의 우수한 생활 여건도 지니고 있다.

 

관악구는 1인 가구(20~30대) 대비 소형주거상품 공급 현저히 부족하며, 1인 가구가 선호하는 전용 20㎡ 이하 소형주거상품의 공급 비율은 약 3.9%(’2017)에 불과하다. 소형 면적은 매월 임대료를 기대할 수 있는 월세 상품으로 인기가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

 

봉천동 칸타빌레 7차 오피스텔분양홍보관은 당곡사거리역 도보 2분거리에 마련되어 있다.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대표전화 02-2152-8094로 문의하면 더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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