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구입, 하자피해 예방하려면?

반드시 층간소음 등 필수사항 확인해야

노익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19/10/25 [18:54]

신축빌라구입, 하자피해 예방하려면?

반드시 층간소음 등 필수사항 확인해야

노익희 선임기자 | 입력 : 2019/10/25 [18:54]

 

▲ 이미지 사진    

 

[분양뉴스114 노익희 선임기자] 높은 집값에 내 집 마련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신축빌라 매물을 매매했다가 피해를 입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전용면적 30~63(3욕실1~2)를 기준으로 금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이 22~38,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6~28천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잘못 시공된 집을 매매했다가 층간소음과 벽간소음 속에서 고통을 받거나 결로나 곰팡이 문제로 골치 아플 수 있어 안락해야 할 집이 스트레스 가득한 공간이 돼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에서 하자 없는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하는 방법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공개 이유를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라고 전한다.

 

집을 매매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최저가라는 광고에 현혹된 경우가 많다. 일부 현장 공급자들은 최저가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저렴한 자재만을 사용해 저품질로 집을 만들어 내놓는다. 무조건 싸다고 좋은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특별히 결로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창호를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 신축빌라 매매 현장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창호는 이중 페어 유리로 단열과 방음에 우수하지만 이중창에도 두께가 다르기 때문에 이중창의 두께도 꼭 체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세대 간 층간소음을 완화시키는 완충재가 시공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회적 이슈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서는 바닥 마루를 시공하기 전 완충재 역할을 하는 차음재가 시공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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